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직접 만들고 팔아본 사람이 가르칩니다.
이론만 아는 컨설턴트가 아니라, 원료를 고르고 제조사와 단가를 협상하고 라벨을 만들고 광고 심의를 통과시켜 실제로 물건을 팔아본 사람입니다. 그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그대로 강의로 옮겼습니다. 돌아갈 필요 없는 길은 돌아가지 않도록 만든 커리큘럼입니다.
* 이력 문구는 확정 후 관리자 > 강사 관리에서 교체합니다.